* 나의 내면 남의 내면

Telf 1066 나의 내면 남의 내면

내가 나의 내면을 바라보는 셀프
나는 셀프가 싫다. 나는 텔프가 좋다.

내가 남의 마음을 바라보는 텔프
내가 남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남이 나의 마음을 바라보는 텔프
남이 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나의 눈부처가 너이고
너의 눈부처가 나이기를 바란다.
그것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서 마땅한 일이다.

텔프단 필유 Fillyou Oh Onemaf.com T

_* 울지마요 Don’t cry ( 밤을 걷는 선비 OST. 지나 )
그리움이 자란 그땐 죽을만큼 아프겠지만
추억을 줬으니 그대 Don’t cry.
가슴이 멎어 녹이 슬어도 변하지 않을 사랑이죠
기적같은 날들 난 기다리죠 헛된 소원이 아님을 믿죠.

https://youmaf.wordpress.com/2017/03/18/68q
Telf 1066 나의 내면 남의 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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