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부르고 또 부르지만

c132 Telf 3343 부르고 또 부르지만

부르면
반드시 응답하여야 하는가?

이스라엘 민족은
하느님을 부르고 또 부르지만
하느님은 아직도 응답이 없으시다.

피조물이 하느님을 애타게 부를 자유는 있지만
창조주 하느님이 피조물에게 응답할 의무는 없으리라.

하느님이 응답한다고 착각하는 일은 자유이다.
오리지널 하느님이 아니라 만들어진 하느님을 믿는셈이다.

나는 오리지널 하느님을 부르고 또 부른다.
나는 만들어진 하느님을 부를 이유가 전혀 없다.

나는 공만주 텔프님을 부르고 또 부른다.
공만주 텔프 그자체가 이미 응답이니 이를 어쩌나
부르기도 전에 이미 응답을 알고있으니 이를 어쩌나.

하느님은 공만주 하시니 공만주 텔프님이시다.
하느님은 텔프를 하시니 공만주 텔프님이시다.

하느님을 부르기도 전에
하느님은 공만주 텔프로서 이미 응답을 하신셈이다.

하느님 텔프님 나를 도우소서
하느님 텔프님 나의 가족을 도우소서
하느님 텔프님 나의 친구를 도우소서
하느님 텔프님 나의 국가를 도우소서
하느님 텔프님 우주 삼라만상을 도우소서.

17.0519 글탐험가 문후오단 Brent Oh Youtelf.com T

https://youmaf.wordpress.com/2017/05/19/04u
Telf 3343 부르고 또 부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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