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길없는 길 위에서

http://onemaf.com/221025446268
Telf 2248 길없는 길 위에서

길있는 길을 열심히 달렸다.
넘어지고 쓰러져 피곤해도 열심히 달렸다.
남이 만든 길( 원불교 가톨릭 대기업 사법시험 )을
부지런히 달리던 때가 있었다.

나는 지금 길없는 길 위에 서있다.
내가 만든 길( 유텔프 )를 남이 달릴수 있도록
내가 처음 길을 만들어야 한다.

남이 만든 길을 부지런히 달렸는데
내가 만든 길을 부지런히 달릴 누군가를 꿈꾼다.

Youtelf.com 문후오단 17.0609

https://youmaf.wordpress.com/2017/06/09/26v
Telf 2248 길없는 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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